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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FX]뉴욕증시, 미국 플로리다 지역을 강타할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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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 12,944
  • 작성일 : 2017-09-1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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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FX]뉴욕증시, 미국 플로리다 지역을 강타할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


안녕하세요, 글로벌 파트너 GKFX입니다.

미국의 허리케인 '하비'에 이어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가 플로리다에 상륙했습니다.

이렇게 53년만에 2연속 강타한 대규모 허리케인으로 미국 자연재해 직격탄을 맞게 됐습니다.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어마’의 풍속등급이 4등급에서 3등급으로 한 단계 낮아졌지만,

여전히 플로리다 남부 키스 제도로 향하면서 다시 힘을 키울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텍사스 지역을 덮친 허리케인 ‘하비’에 따른 복구가 채 마무리되기 전에 ‘어마’가

다시 미국 남부 지역에 타격을 주면서 허리케인에 따른 피해가 이번 분기 국내총생산(GDP)에 반영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예상했습니다.


플로리다 서쪽 연안을 따라 북진하고 있는 어마는 11일 오후 조지아주로 빠져나갈 것으로 전망되며

어마가 약화하더라도 최소한 같은 날 오전까지는 허리케인 수준으로 남아있을 것으로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예보했습니다.



어마.jpg


문제는 어마가 어디까지 북상하느냐에 달렸는데요,

세력이 약화해 1등급 이하인 열대성 폭우로 약화한다 해도

여기에 동반하는 폭우가 침수 피해 등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 국립해양대기국(NOAA)은 어마가 열대성 폭풍으로 약화한 가운데 조지아주를 지나

앨라배마, 테네시주 인디애나주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로인한 미국의 뉴욕증시에도 큰 요동이 칠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하비’ 영향으로 텍사스 지역의 많은 정제소들이 운영을 중단했으며

원유 수요 감소 전망에 유가는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었는데,

이번주에도 ‘어마’의 타격으로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따라 유가를 비롯해

관련 주식의 움직임도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주 발표되는 경제지표로는 14일 공개되는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15일 나오는 8월 소매판매 및 산업생산 등을 주목해야할 지표입니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고용시장 등 미국의 전반적인 경제가 개선세를 보이지만,

물가가 부진한 모습을 나타내 올해 추가 기준금리 인상에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더들리 총재는 다만 "다음 기준금리 인상 시기를 정확하게 가늠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기지만,

금리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경로는 명확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연준 위원들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통화정책 발언을 삼가는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하면서

이번주에는 연설이 예정돼 있지 않고 연준은 오는 19~20일 FOMC 정례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주 주요 경제지표


11일 : 경제지표 발표가 예정없음

12일 : 8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와 7월 JOLTs (구인·이직 보고서), 미국석유협회(API) 주간 원유재고

13일 :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모기지 신청건수와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원유재고

14일 : 8월 실질소득과 8월 CPI,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15일 : 8월 소매판매와 9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8월 산업생산·설비가동률, 9월 로이터/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예비치), 7월 기업재고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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